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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관리자 / ancc
dooman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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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8 15: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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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첨단무기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시험 발사로 인하여 주변 국가들이 바짝 긴장하면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동원하여 경제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미봉책에 불과한지 그들은 계속해서 불장난을 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 3개국(한중일) 순방하고 후에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서 최첨단 무기를 가득 탑재한 미항모 3대를 동해에 배치하여 훈련하는 일을 했다. 첨단 무기를 한반도 주변에 배치함으로 핵을 억제하고 도발을 막아 보자는 속셈이다. 그래서 그런지 한동안 북한은 조용하다.  미국은 계속 북한이 도발을 하면 그들에게 필요한 무기를 북한에 선물할 심상이다. 최첨단 무기가 무섭기는 무서운가 보다. 한국도 미국으로부터 막대한 돈을 들여서 최첨단 무기를 구매하기로 약속했다고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는 최첨단무기는 어떤 것이 있을까? 그것은 당연히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사단의 유혹과 공격을 막아낼 있다. 예수님도 시험하는 마귀에게 말씀으로 물리치셨다. 말씀은 전쟁에 있어서 순종이라는 무기를 통해서 승리로 이끄는 예인선이다. 말씀은 적의 신호를 미리 잡아내는 레이더이고 공격을 무력화하는 사드이다. 최첨단 무기인 말씀을 삶의 중심에 배치하자.

 그리고 기도일 것이다. 개개인이 그러한 것처럼 교회는 강력한 무기를 소유하고 있다. 무기 중에서도 최첨단 무기이다. 사용할수록 성능이 점점 향상되는 무기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교회는 자신이 가진 무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세상살이에 승리하도록 주신 무기인데, 교회가 게을러서 엉뚱한데 정신이 팔려 있어서 무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얼마나 아쉬운 일인가? 예수님께서 땅에 계시던 동안에 기도가 지닌 위력(偉力) 말씀해 주셨고, 모범을 보이셨다. 믿고 기도하는 자는 산더러 바다로 옮겨지라 하여도 그대로 것이고 못할 것이 없을 것이라(17:20) 하셨다. 언제나 산은 자리에 있고 바다는 바다의 자리에 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은 믿고 기도하면 산이 바다로 옮겨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상식에 맞지 않는 말이다. 그렇다. 기도는 상식을 벗어나는, 상식을 넘어서는 경지이다. 믿음은 기적을 낳는다. 더욱이 기도가 뒷받침되는 믿음은 위력을 발휘한다.  믿음이 뒷받침되는 기도는 위대한 기적을 가져온다. 그래서 교회는 세상이 가지고 있지 않은 강력한 힘이 있다. 세상 어떤 조직, 어떤 정치, 어떤 무기가 지니지 못한 힘이 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다. 역사를 만드는 (History Making Power)이요 역사를 변화시키는 (History Changing Power)이다.

오늘 우리 한국 사회는 경제적으로는 선진국 진입을 앞두고 있지만 국민의 의식이나 가정 그리고 자연환경은 엄청난 위기 속에 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부름받은 성도들이 깨어 기도해야 한다. 무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녹이 슬거나 구형이 되어 전쟁에서 실패하는 도구가 되고 만다. 포항 일대에 일어난 지진은 기도하라는 경종이다. 가정의 붕괴는 성도들이 기도함으로 지킬 있다고 하는 신호탄이다. 윤리와 도덕의 실종은 기도와 말씀으로 극복될 있다. 사람답게 살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있게 하는 말씀과 기도는 영원히 놓칠 없는 최첨단 무기이다. 젊은이들이여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승리하는 삶을 사는 일에 목숨을 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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