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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관리자 / ancc
dooman70@hanmail.net
76
2016-12-01 14: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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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 임직식 -20161126
은혜 생활 없이 직분 감당 없다 (코람데오닷컴에서 펌)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열방교회(담임목사 안병만)가 지난 26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안병만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서 정지웅 장로(열방교회 은퇴장로)가 기도하고 베드로전서4:10 말씀을 본문으로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은퇴)가 “은사로서의 직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설교를 통해 직분은 은사라고 다음과 같이 설교했다.

설교하는 정주채 목사

직분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선물입니다. 우리의 구원이 우리의 공로와 노력으로 쟁취한 것이 아닌 것처럼 직분도 우리의 노력과 자격으로 얻은 것이 아닙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로 직분자가 된 것입니다. 오직 은혜로 구원받았고 오직 은혜로 직분을 받았기에 오직 은혜로 살아가야 합니다.

직분을 은사 즉 선물로 받았기에 직분자들은 은혜 생활을 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와 예배를 통해 은혜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은혜로 봉사할 수 있습니다. 은혜로 봉사하지 않고 우리 자신의 것으로 하려고 하면 큰 문제가 생깁니다.

모든 선한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직분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서 흘려보내는 자입니다.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되어 복을 흘려보내듯이 직분자들은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서 그 은혜를 흘려보내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은혜 생활이 중요합니다.

장로님이 예배시간에 은혜 받지 못하고 말씀에 은혜 받지 못하는데 그 교회가 잘 될 리가 없습니다. 목사가 기도시간에 은혜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지 못하고 교회생활 신앙생활에 은혜 받지 못하는데 그 교회가 잘될 리 없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직분자들이 은혜 생활 하지 않으면, 직분이 명예가 되고 권세가 됩니다. 직분자가 교회에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폐를 끼치게 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로 봉사해야 합니다. 은혜의 종이 되어서 섬기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믿는 삶이고 직분자의 삶입니다.

임직 서약식이 진행되고 있다.

정 목사의 설교 후에 안병만 목사의 집례로 임직식이 거행되었다. 이번 임직식을 통해 정태호 씨가 장로로 취임하였고 임광규 씨가 장로로 장립되었다. 수도남노회장로회회장 박선규 장로(샘물교회)가 장로배지를 임직 받은 두 장로에게 전달했고, 조무선 목사(평화로교회, 북부시찰장), 전우수 장로(매일교회, 고려학원이사)가 권면하고, 김종인 장로(밝은빛광명교회, 전고려학원이사장)가 축사하고, 한일호 피택장로(Map Group 대표, 예심교회)와 신학균 목사(서머나교회 담임)가 축가를 드렸다. 모든 순서는 수도남노회장 문천회 목사(외사리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은혜생활 잘 하는 직분자들이 되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교회에 덕을 세우는 직분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임직식 이모저모

집례하는 안병만 목사
장로 취임하는 정태호 장로(박영아 권사)
장로 장립받은 임광규 장로(서미영 집사)
축도하는 문천회 목사
연주하는 신학균 목사

 

코닷  webmaster@kscoram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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