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만
담임목사 안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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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고신) 경기동부노회 소속으로 바른 신학과 신앙의 토대 위에서 출발한 고신 교단의 아름다운 신앙과 교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열방교회의 특징은 양육하는 교회입니다. 평신도를 훈련시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성장시키는 역동적인 교회입니다. 교회에 와서 예배만 드리는 주일 신자를 양산하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헌신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하는 교회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평신도를 중심으로 한 소그룹 모임인 목장 모임을 통해 삶을 나누고 교제와 친목,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특히 목장 모임에서 헌금하는 모든 재정은 전액 선교와 구제를 위해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유학 중, 세계적인 설교자 ‘존 스토트(John Stott)의 강해 설교에 대한 연구’를 통해 박사 학위를 취득한 안병만 목사의 강해 설교는 현대인의 영혼 갈증을 해소하는 봄비 같은 생명의 말씀으로 온 성도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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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예배 1999년 12월 29일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는 에베소서 4:12-13 말씀을 근거하여 건강한 교회, 지역과 조국과 세계로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넓혀가는 비전으로, 현 열방교회 담임 목사인 안병만 목사와 오종모 목사 두 가정이 용인시 수지읍 죽전동에 지하와 지상 2층 건물을 임대하여 개척 첫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하였다. 이어서 2000년 4월 21일 총회 전도부 주관으로 개척 설립 예배를 드림으로 열방교회가 공식적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죽전동 시대 2000년 1월 – 2001년 6월

열방교회는 기존의 대형 교회가 지역 분립의 형태를 취하여 교회를 개척하는 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단지 목회자 두 가정이 연고 없는 신도시에 말씀 하나 붙잡고 개척을 시도한 좁고 협착한 출발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비전의 땅을 향해 준비 시키고 불러 주신 은혜대로 좋은 일꾼들을 보내 주셨으며, 또한 제자 양육을 통한 비전 공유와 강단에서의 말씀을 통하여 어렵지만 교회로서의 면모를 하나 둘씩 갖추게 하셨다. 이 가운데 특히 어린이 영어 주일 학교는 개척 첫 해만에 많은 학생들이 몰려와 여름 영어 캠프를 열 수 있는 부흥의 열매가 있었다.

 

상현동 시대 2001년 7월 – 2009년 6월

처음 열방교회가 세워진 곳은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죽전이었으나 너무 변방에 위치한 까닭에 지역적인 어려움이 많이 있었다. 그러던 중 교회 주변이 새로운 도시 계획에 포함되어 교회를 옮겨야 할 상황이 생겼고, 이에 죽전동 시대를 마감한 채, 많은 아파트가 들어서는 인근 수지 상현동에 위치한 상가 3층을 구입하여 열방교회의 새로운 터전으로 삼게되었다. 이 곳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부흥의 열매를 많이 맺게 하셨으며, 또한 교단(대한 예수교 장로회 고신)으로부터 성공한 개척 사례로 선정되는 축복을 주시며 오늘에까지 이르게 하셨다.

 

신봉동 시대 2009년 7월 – 현재

기도와 수고로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2009년 6월 마지막주에 상현동의 협소한 공간에서 신봉동의 넓은 환경으로 예배당을 이전하였다. 각 기관이 하나님께 예배하며, 교제하고, 이웃을 섬길 수 있는 좋은 환경으로 이사를 하게되면서 건강한 교회로서 한걸음 더 발돋움할 준비를 하게 된 것이다. 올해에는 “예수 그리스도, 유일한 소망”이라는 표어 아래, 이 시대에 하나님께 사용 받는 건강한 교회가 되고자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